작가는 어떠한 숨은 의도를 작품에 숨겨 놓지 않는다.
독자들이 다양한 감정을 느끼도록,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기 감정을 발견하고, 타인을 잘 이해하도록...
어떤 의미에서 문학 작품은 우리 모두가 다르다는 것을 알기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도 모른다.
천 명의 사람이 읽으면 천 개의 감상이 나와야 한다.
- 알쓸신잡 중에서
작가는 어떠한 숨은 의도를 작품에 숨겨 놓지 않는다.
독자들이 다양한 감정을 느끼도록,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기 감정을 발견하고, 타인을 잘 이해하도록...
어떤 의미에서 문학 작품은 우리 모두가 다르다는 것을 알기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도 모른다.
천 명의 사람이 읽으면 천 개의 감상이 나와야 한다.
- 알쓸신잡 중에서
고구려 5권 이후로 오랫동안 기다려오던 6편.
오랜 기다림 끝에 나왔지만, 그렇기 때문에 고구려의 감동을 잊어버려.. 오랜 시간 후에 읽게 되었다.
오랜 시간 후에 읽은 것을 후회한다.
한 번 읽기 시작하면,
그 큰 그림을 이해할 수 없어,
책을 놓을 수가 없다.
책을 놓을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으니,
잠을 자고 싶으면,
기회를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.
그 세계에 빠져 들어,
그 말에 현혹되어,
꿈 속을 헤메듯 하다,
끝이나고야 빠져나왔다.
그 큰 슬픔에 공감하고,
그 홀가분한 마음에 공감하며,
다음 편을 기다린다.
작은 것만 보지 말고, 폭 넓게 보며 나아가자
큰 그림을 그리며 때를 기다리자
혼자 앞서지 말고, 보폭을 맞추자
영원한 내 편도, 영원한 적도 없다.
작은 것에 휘둘리지 말고 큰 그림을 그려보는 건 어떨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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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서를 정하는 것은 어렵기도 하지만, 정답 또한 없는 것은 아닐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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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거래는 공평해야 하며,
아마도 실제로 그러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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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다가 쓰러지는 것보다 낫지 않은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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